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04/21, 조회 : 1180
홈페이지  
 http://nala1227.com.ne.kr
제목  
 봄의 풍경처럼



            안녕하세요 꽃향기 넘실거리는 아침 창문을 활짝 열어 해맑고 시원한 바람과 동행한 꽃향기가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여 주는 것 같으네요 느낌그대로 감동하며 용기를 주고 서로 서로 반가움을 나누는 모습 아름다운 마음 그대로 간직 했음 하는 바랩입니다. 서로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이 울적할때 들려서 위로받고 추억을 나누었던 언제 들렸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 친구도 요즘들어 매일 같이 들려서 마음을 채우는 친구도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친구입니다. 소중하게 만난 인연님들 오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봄빛으로 가득 채우시구여 푸르게 파랗게 물들어가는 싱그러운 봄의 풍경처럼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34  희망은 언제나 존재한다      danbi 2005/05/02 1322
133  오월의 향기를 기다리는      danbi 2005/04/30 1282
132  사랑의 초서      정고은 2005/04/29 1397
131  당신을 사랑합니다  [1]    danbi 2005/04/28 1422
130  니가 제일 좋아  [1]    danbi 2005/04/27 1410
129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danbi 2005/04/26 1365
128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danbi 2005/04/25 1258
127  마음의 눈물      김창우 2005/04/22 1185
126  그날이 언제일지      danbi 2005/04/22 1285
 봄의 풍경처럼      danbi 2005/04/21 1180
124  다 바람같은 거야      danbi 2005/04/20 1246
123  즐거운 휴일은 잘 보냈셨나여?      danbi 2005/04/18 1215
122  사랑의 향기 가득한 날      danbi 2005/04/16 1006
121  축제가 막바지가 되려나 봅니다.      danbi 2005/04/14 1366
120  꽃은 피고 그리움은 모이고      danbi 2005/04/13 1230
119  참 아름다운 사람      동해바다 2005/04/12 1416
118  그리움은 어디에 있는 걸까      danbi 2005/04/12 1162
117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 지라도      danbi 2005/04/11 1084
116  마음의 산책      danbi 2005/04/09 1251
115  이토록 맑은 세상인데      danbi 2005/04/08 1164

 [1][2][3][4][5][6][7][8][9] 10 ..[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