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5/04/14, 조회 : 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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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제가 막바지가 되려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화창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곳 울산엔 
아름다운 봄날의 향연에 
꽃들이 벌이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축제가 막바지가 되려나 봅니다.


거리의 꽃잎이 
마치 눈이 내린것같이
흩날리는 모습이
눈물이 날것 같아여


참 아름다운 세상 속에
내가 있음이 감사하고
그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좋은 인연의 님이 있음에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이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을 
소중하게 잘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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