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6/07/21, 조회 : 1072
제목  
 희망은 있다

    희망은 있다 내 삶에도 막장이 있었다. 앞도 뒤도 막혀있고 주위는 어두웠다. 어디에도 피할 곳은 없었고 누구도 진정으로 도움이 되어주지 못했다. 불길하고 음침한 소리만이 울려올 뿐 희망의 소리는 없었다. 이 어두움의 끝은 어디고 빛은 언제 올 것인가. 고통으로 울부짖었고 절망속에 신음했다. 막장에 있다는 것은 더이상 나빠질 게 없다는 뜻이다. 앞으로 희망만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신영길의 길따라 글따라'에 실린 <막장에서> 중에서 - 삶의 막장에서,고통과 절망으로 울부짖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더 내려갈 수 없는 막장임을 깨닫는 순간, 남은 것은 희망뿐이라는 글귀가 가슴을 칩니다. 절망의 끝자락에 붙어있는 것이 희망입니다. 막장에서도 삶은 계속됩니다. 이제 희망만 있습니다. (펌글) 안녕하세요 날이 맑는 듯 하더니 또 흐려집니다 비가 정말 대책없게 내리지요 방송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네여 연일 방송으로 전해지는 우울한 소식과 계속되는 비와 함께 종일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힘드시겠지만 부디 힘내시고 용기를 잃지마시기를 소망합니다. 날로 더해가는 천재지변에 어찌 해야하나 곳곳에 비피해로 고통에 빠지신 분들이 하루 빨리 복구가 되어 밝은 빛으로 미소짓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울한 주중도 그렇게 지나고 또 주말을 맞이하네요 다가 오는 날에는 아름답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14  謹 賀 新 年  [2]    실부리 2006/12/30 1414
313  희망이 있기에  [1]    danbi 2004/11/10 1067
312  희망의 계절, 사월      단 비 2006/04/03 1216
311  희망을 애기하는 유월의 첫날 입니다.      danbi 2005/06/01 1379
 희망은 있다      danbi 2006/07/21 1072
309  희망은 언제나 존재한다      danbi 2005/05/02 1295
308  흔적      danbi 2005/02/01 1046
307  흐린 날씨는      danbi 2006/07/07 1215
306  흐르는 계절 앞에서는      danbi 2005/06/04 1360
305  화창한 유월의 햇쌀처럼      단 비 2006/06/05 1186
304  화사한 봄날에      danbi 2006/03/03 1370
303  홍어  [2]    레스피로 2004/12/23 1302
302  현재의 내 모습      danbi 2006/07/28 1247
301  현명한 사람은...      임대용 2005/07/13 1255
300  향기로운 하루를 위한 편지      danbi 2005/02/21 1175
299  향기로운 5월의 향기를      danbi 2005/05/04 1287
298  향기나는 모습으로      danbi 2006/08/14 1280
297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4]    김미숙 2005/09/16 1387
296  행복한 마음      임대용 2005/10/01 1367
295  행복은 언제나...      박세원 2005/02/24 1187

  1 [2][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