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단 비(작성일 : 2006/06/05, 조회 : 1184
제목  
 화창한 유월의 햇쌀처럼


안녕하세요
이젠 완연한 여름날씨 이지여
여기에는 솔솔 불어는 바람이 스치는 기분은
여름날씨이기 보다는 봄 날씨에 가깝네여
행복한 휴일은 보내셨는지여?

산에는 아카시아향기에
온 들녂에는 싱그러움과 푸르름으로 한창이고
지나간 시간 보다 다가 오는 시간은 
아쉬움보다 큰 즐거움이 가득 했음 좋겠네여

며칠있음 시작되는 월드컵이 시작되고 나면 
우리 민족의 6월의 가슴아픈 기억들은
조금은 잊을 수가 있을 것만 같습니다.

향기로운 하루를 위하여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담을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습니다.

화창한 유월의 햇쌀처럼
첫째 월요일 즐겁게 시작하시구여	
오늘도 미소 가득한 하루가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14  謹 賀 新 年  [2]    실부리 2006/12/30 1406
313  희망이 있기에  [1]    danbi 2004/11/10 1057
312  희망의 계절, 사월      단 비 2006/04/03 1215
311  희망을 애기하는 유월의 첫날 입니다.      danbi 2005/06/01 1372
310  희망은 있다      danbi 2006/07/21 1070
309  희망은 언제나 존재한다      danbi 2005/05/02 1294
308  흔적      danbi 2005/02/01 1045
307  흐린 날씨는      danbi 2006/07/07 1214
306  흐르는 계절 앞에서는      danbi 2005/06/04 1351
 화창한 유월의 햇쌀처럼      단 비 2006/06/05 1184
304  화사한 봄날에      danbi 2006/03/03 1358
303  홍어  [2]    레스피로 2004/12/23 1297
302  현재의 내 모습      danbi 2006/07/28 1244
301  현명한 사람은...      임대용 2005/07/13 1253
300  향기로운 하루를 위한 편지      danbi 2005/02/21 1175
299  향기로운 5월의 향기를      danbi 2005/05/04 1286
298  향기나는 모습으로      danbi 2006/08/14 1278
297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임시인님..^^  [4]    김미숙 2005/09/16 1385
296  행복한 마음      임대용 2005/10/01 1356
295  행복은 언제나...      박세원 2005/02/24 1172

  1 [2][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