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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5/06/04, 조회 :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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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르는 계절 앞에서는

    - 정적 - 만일 그대가 흥분한 상태라면, 어떤 행동도 하지 말고 아무 말도 하지 말라. 자신이 충분히 진정될 때까지 오직 숨을 들이쉬고 내쉬라. 그런 다음 친구에게 조금 전에 한 말을 다시 말해 달라고 부탁하라. 이렇게 할 때, 두 사람 모두 상처받지 않을 것이다. - 틱닛한의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중에서 - 안녕하세요 어제 밤에는 천둥과 번개가 비와 함께 내리더니 주말의 아침은 온통 흐린 날씨에 좀 덥지 않고 시원한 아침입니다. 짙은 녹음으로 마음의 창을 열고 싱그러움 가득한 6월의 첫번째 주말이네여 하루가 한주가 왜 그리도 빨리가는지여 장미의 화려함도 신록의 찬란함도 흐르는 계절 앞에서는 그냥 순응하며 시간으로 언제나 희망을 향한 미래를 열어가며 달려가는 시간 앞에는 할일은 많은데 제대로 이루어 놓은것은 없이 그렇게 세월만 가는 것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더니 벌써 6월도 첫 주말이 되고 정말 세월이 빠르게 흐르고 한해도 절반에 가까이왔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조금씩 바다와 나무그늘이 그리워지는 6월이지여 불같이 일하고 사랑도 우정도 아름답게 만드시구여 아름다운 꿈 찾는 행복한 주말 휴일이 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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