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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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원(작성일 : 2005/02/24, 조회 :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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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언제나...






    행복은 언제나 내 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 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내가 좀더 주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손해 보면 될 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 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 것을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 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 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생각중에서] 오늘 아침은 온통 흐릿한게 곧 비라도 한줄기 쏟아질것만 같았는데 예상했던것 과는 달리 건물밖에서 들여오는 낮익은 동료의 음성은 "와~ 눈이 온다" 였습니다. 어릴적 우리네 어른들께서는 흔히 눈이 많이 오는 날이면 보리농사가 잘된다는 얘기를 곧잘 하셨는데, 세월은 많이 흘러갔어도 올해 역시 눈이 많이 내려 보리농사 또한 풍성할 것 같습니다. 만약 내게 주어진 시간이 몇일 남짖하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동안 살면서 전혀 무관심했던 눈으로 볼수 있는 세상 모든 사물이 소중하고 아름다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를 살더라도 진정으로 귀한 시간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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