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윤경숙(작성일 : 2007/09/21, 조회 : 1599
제목  
 한가위 잘 보내세요.



풍요로운 가을
한가위 맞이해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임정수
감사합니다. 윤경숙 시인님! *^.^*
그동안 컴 상태가 좋질 못하여
윤경숙 시인님의 홈에도 찾아뵙질 못하여 죄송합니다.

요즘은 계속 다운이 되는 바람에 못가는 곳이 많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추석 명절을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7-09-21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14  702 특공연대 1대대 하사관 모임을 공지합니다.      임정수 2009/04/01 2244
 한가위 잘 보내세요.  [1]    윤경숙 2007/09/21 1599
312  반갑습니다.  [1]    叡璡 이 혜숙 2007/07/04 1462
311  당신      李相潤 2007/06/14 1319
310  이미지 갤러리      실부리 2007/06/07 1226
309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1]    叡璡 이 혜숙 2007/05/29 1397
308  봄 탓에  [1]    叡璡 이 혜숙 2007/04/10 1440
307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498
306  감사합니다.  [3]    叡璡 이 혜숙 2007/03/04 1499
305  진실과 거짓에서  [1]    늘푸른 2007/02/19 1481
304  謹 賀 新 年  [2]    실부리 2006/12/30 1414
303  Happy Christmas!  [1]    실부리 2006/12/23 1381
302  십일월의 태양은      danbi 2006/11/03 1401
301  가을국화꽃 향기에      danbi 2006/10/30 1444
300  저물어 가는 가을의      danbi 2006/10/27 1320
299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단 비 2006/10/24 1351
298  지울 수 없기에  [1]    늘푸른 2006/10/23 1379
297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danbi 2006/10/20 1428
296  오늘과 내일      단 비 2006/10/16 1307
295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danbi 2006/10/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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