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叡璡 이 혜숙(작성일 : 2007/07/04, 조회 : 1452
홈페이지  
  http://myhome.naver.com/upasira/
제목  
 반갑습니다.

안녕하시죠.
서재에 들렸다 시인님의 흔적 남기신 걸 보고
반가웠습니다.
전 요즘 더욱 힘들어 글도 올리지 못 하고 서재에도
들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사람 사는 게 갈수록 더 좋아 져야 하는데
더욱 어려워지니 답답합니다.

집안에 나쁜 일이 겹쳐서 더욱 마음이 심란하고
사람 사는 게 뭔지 요즘에 더욱 회의가 느끼지고 합니다.
하고자 하시는 일은 마무리 잘 되어 가시는지요.
안부 대신 합니다.




임정수
안녕하세요. 이혜숙 시인님! *^.^*
지금은 어느누구나가 다 마찬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인가 봅니다.

사회가 어수선하고 경제적으로도 불경기라 그런지
다들 힘들게 살아가는 것 같군요.

그나저나 집안에 우환이 계속 겹친다고 하시니
제마음이 편칠 못하군요.

아무쪼록 잘 풀려서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사셔야 할텐데 말입니다.

저도 요즘은 여러가지로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서
직업의 전환을 시도하며 귀농을 준비 중이다 보니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지금의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잘 풀릴 날이 있으리라 믿어볼 따름입니다.

기운 내시고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2007-07-04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14  702 특공연대 1대대 하사관 모임을 공지합니다.      임정수 2009/04/01 2237
313  한가위 잘 보내세요.  [1]    윤경숙 2007/09/21 1589
 반갑습니다.  [1]    叡璡 이 혜숙 2007/07/04 1452
311  당신      李相潤 2007/06/14 1305
310  이미지 갤러리      실부리 2007/06/07 1214
309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1]    叡璡 이 혜숙 2007/05/29 1387
308  봄 탓에  [1]    叡璡 이 혜숙 2007/04/10 1432
307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494
306  감사합니다.  [3]    叡璡 이 혜숙 2007/03/04 1490
305  진실과 거짓에서  [1]    늘푸른 2007/02/19 1473
304  謹 賀 新 年  [2]    실부리 2006/12/30 1406
303  Happy Christmas!  [1]    실부리 2006/12/23 1371
302  십일월의 태양은      danbi 2006/11/03 1399
301  가을국화꽃 향기에      danbi 2006/10/30 1442
300  저물어 가는 가을의      danbi 2006/10/27 1318
299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단 비 2006/10/24 1349
298  지울 수 없기에  [1]    늘푸른 2006/10/23 1371
297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danbi 2006/10/20 1427
296  오늘과 내일      단 비 2006/10/16 1305
295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danbi 2006/10/13 1341

  1 [2][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