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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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푸른(작성일 : 2007/02/19, 조회 :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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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과 거짓에서

진실과 거짓에서

글/이병주

진실인 척하는 거짓에
당신은 지금도 속고 있나요

아니면 
진실을 숨기고 거짓으로
춤을 추는 나를 비웃고 있으신가요

그래도
거짓을 이야기해야 하는 
나는 
아마도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붉혀진 얼굴도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당신을 위하여
아픈 미소 깨물어가며
감추는 거짓이지만
그래도
당신을 사랑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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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잊지 않고 사랑 해주신 마음 고맙게 간직 할게요
늘 건강 하시고 좋은시간 되십시요




임정수
안녕하세요. 선생님! *^.^*
설 명절은 즐겁고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정말 오랫만에 찾아주셨네요.

제겐 선생님이 아주 특별하신 분이시라
자주 인사를 여쭙지도 못해 항상 안타까운 마음인데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올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고
늘 건안/건필하시길 기원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
2007-02-1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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