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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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10/27, 조회 : 1320
제목  
 저물어 가는 가을의

      내 곁에 있는 사람 - 곁에 가까운 이가 하나도 없는 사람은 바보가 된다. 같이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하는 건 중요치 않다. 그저 같이 있어만 주면 되는 것이다 - 존 어네스트 스타인벡의《생쥐와 인간》중에서 - 안녕하세요 그렇게 심하게 불던 바람이 잔잔해져 날씨는 조금 포근해져 가을의 여유가 좀 생긴 것 같아 좋은 아침입니다. 가을 비가 바짝 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 오랫만에 가믐을 해소시킬 단비가 내렸지만 강원도 쪽은 너무 많은 비가 내려 많은 피해를 입혔네여 아름답게 단풍드는 숲속을 찾아 자연의 모습은 아름답게 모습을 보이고 얼마남지 않은 이 좋은계절 가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저물어 가는 가을의 아름다운 단풍과 풍요로운 산과들은 수확의 모습 즐거운 추억 만들어 보시구여 시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여유를 만끽하시구여 행복한 생각으로 이 주말과 주일도 기쁨 행복 가득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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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702 특공연대 1대대 하사관 모임을 공지합니다.      임정수 2009/04/0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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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봄 탓에  [1]    叡璡 이 혜숙 2007/04/10 1446
307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499
306  감사합니다.  [3]    叡璡 이 혜숙 2007/03/04 1502
305  진실과 거짓에서  [1]    늘푸른 2007/02/19 1485
304  謹 賀 新 年  [2]    실부리 2006/12/30 1418
303  Happy Christmas!  [1]    실부리 2006/12/23 1386
302  십일월의 태양은      danbi 2006/11/03 1402
301  가을국화꽃 향기에      danbi 2006/10/30 1444
 저물어 가는 가을의      danbi 2006/10/27 1320
299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단 비 2006/10/24 1351
298  지울 수 없기에  [1]    늘푸른 2006/10/23 1381
297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danbi 2006/10/20 1429
296  오늘과 내일      단 비 2006/10/16 1307
295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danbi 2006/10/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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