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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10/20, 조회 :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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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안녕하세요 하늘은 높고 맑고 청명하고 더 이상 채울것 없는 평화의 들판은 황금물결의 들녘은 풍요로운데 오랫동안 가뭄때문에 밭작물이 타들어 가는 모습이 안타 갑습니다. 가을 바람은 코스모스 꽃잎마다 하늘거리며 꽃잎 조차도 한잎 두잎 떨어져 씨앗의 보습이 되어 가네여 그렇게 어제의 싱그러움을 버리고 뒹굴며 구르는 낙엽이 되어 안타까움과 기다림은 삶의 부분적 색깔로 변하는 모습은 슬픔과 아픔은 가는 가을에 보내 버리면 좋겠습니다. 시월도 마지막 으로 향해 달려가고 계절은 어느 덧 가을의 한복판에 들어섰네여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갑니다 바쁘게 하루를 지내다 보니 또 한 해가 얼마남지 않았네여. 벌써 가을 단풍도 절정에 이르고있는 10월도 하순을 달려가면서 머지않아 다른 계절을 맞을 준비를 하는것 같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고운 단풍구경으로 만끽하시며 즐거운 이가을로 마무리 잘하시고 새론 한주도 맞이해야지여 아름다운 주말을 맞아 예쁜 단풍처럼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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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702 특공연대 1대대 하사관 모임을 공지합니다.      임정수 2009/04/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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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Happy Christmas!  [1]    실부리 2006/12/23 1378
302  십일월의 태양은      danbi 2006/11/03 1401
301  가을국화꽃 향기에      danbi 2006/10/30 1442
300  저물어 가는 가을의      danbi 2006/10/27 1320
299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단 비 2006/10/24 1350
298  지울 수 없기에  [1]    늘푸른 2006/10/23 1379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danbi 2006/10/20 1427
296  오늘과 내일      단 비 2006/10/16 1307
295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danbi 2006/10/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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