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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비(작성일 : 2006/10/16, 조회 :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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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과 내일

오늘과 내일 /- 법구경- 오늘은 어제의 생각에서 비롯되었고, 현재의 생각은 내일의 삶을 만들어 간다. 삶은 이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니 순수한 마음으로 말과 행동을 하면 기쁨이 그를 따른다. 그림자가 물체를 따르듯이. 안녕하세요 높은 하늘의 햇살이 눈부시게 내리는 추억의 가을 입니다. 즐거운 휴일을 보내셨는지여? 눈앞에 보이는 풍경들은 새옷으로 아름답게 갈아 입었네여 곱게 물든 잎새들은 저마다 아름다움 보이고 산책 길에는 걸음 마다 코스모스 하늘거리고 국화꽃도 만발하며 곱게 물드는 단풍잎이 우리들의 이 가을을 아름답게 꾸며가고 있어 더 즐거워집니다. 이 계절 가을은 늘 우리들 마음속에 아쉬운 시간 아름다운 기억하게 만드네요 잠시 머물다 지나가는 행복했던 순간들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구여 깊어가는 가을철의 풍요로움이 가득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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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702 특공연대 1대대 하사관 모임을 공지합니다.      임정수 2009/04/01 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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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1]    叡璡 이 혜숙 2007/05/29 1523
308  봄 탓에  [1]    叡璡 이 혜숙 2007/04/10 1528
307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529
306  감사합니다.  [3]    叡璡 이 혜숙 2007/03/04 1574
305  진실과 거짓에서  [1]    늘푸른 2007/02/19 1551
304  謹 賀 新 年  [2]    실부리 2006/12/30 1495
303  Happy Christmas!  [1]    실부리 2006/12/23 1477
302  십일월의 태양은      danbi 2006/11/03 1453
301  가을국화꽃 향기에      danbi 2006/10/30 1477
300  저물어 가는 가을의      danbi 2006/10/27 1378
299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단 비 2006/10/24 1399
298  지울 수 없기에  [1]    늘푸른 2006/10/23 1470
297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danbi 2006/10/20 1473
 오늘과 내일      단 비 2006/10/16 1365
295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danbi 2006/10/13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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