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叡璡 이 혜숙(작성일 : 2007/07/04, 조회 : 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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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갑습니다.

안녕하시죠.
서재에 들렸다 시인님의 흔적 남기신 걸 보고
반가웠습니다.
전 요즘 더욱 힘들어 글도 올리지 못 하고 서재에도
들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사람 사는 게 갈수록 더 좋아 져야 하는데
더욱 어려워지니 답답합니다.

집안에 나쁜 일이 겹쳐서 더욱 마음이 심란하고
사람 사는 게 뭔지 요즘에 더욱 회의가 느끼지고 합니다.
하고자 하시는 일은 마무리 잘 되어 가시는지요.
안부 대신 합니다.




임정수
안녕하세요. 이혜숙 시인님! *^.^*
지금은 어느누구나가 다 마찬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인가 봅니다.

사회가 어수선하고 경제적으로도 불경기라 그런지
다들 힘들게 살아가는 것 같군요.

그나저나 집안에 우환이 계속 겹친다고 하시니
제마음이 편칠 못하군요.

아무쪼록 잘 풀려서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사셔야 할텐데 말입니다.

저도 요즘은 여러가지로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서
직업의 전환을 시도하며 귀농을 준비 중이다 보니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지금의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잘 풀릴 날이 있으리라 믿어볼 따름입니다.

기운 내시고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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