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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하얀 바다새(작성일 : 2007/03/21, 조회 : 1497
제목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진작에 소식을 듣고서 알았지만 이제서야 축하의 글 남깁니다.
시인으로써 열심히 글을 쓰시더니 이젠 수필가로 활동을 하시는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쓰시고 언제나 사랑받는 문인되세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정수
감사합니다. 하얀 바다새님! *^.^*
지난번에 문자로도 축하를 해주시고...
깜빡하셨나봅니다.
ㅎㅎㅎㅎㅎ

좋은 작품을 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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