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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민(작성일 : 2006/07/14, 조회 :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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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가는길

고향가는길

        안개낀 고속도로 / 문주란 하염없이 하염없이 내리는 밤비는 지나간 사랑 가슴에 안은 슬픔의 눈믈이던가 너무나 사랑한 당신이길래 그리움을 못참아 끝없이 달려보는 밤도깊은 안개낀 고속도로 지나버린 꿈이라고 슬픔을 달래도 너무나 깊이 당신만을 사랑한 내가슴은 꽃잎에 새겼든 추억마져도 비바람에 시들어 한없이 달려보는 밤도깊은 안개낀 고속도로 ^^^^^^^^^^^^^^^^^^^^^^^^^^^^^^^^^^^^^^^^ 고향에 다녀 왔습니다. 고속 버스 안에서 바라본 고속도로가 비온후라 그런지 너무 아름 다워 디카에 담아 왔습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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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당신      李相潤 2007/06/14 1306
    313  봄 탓에  [1]    叡璡 이 혜숙 2007/04/10 1432
    312  반갑습니다.  [1]    叡璡 이 혜숙 2007/07/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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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1]    叡璡 이 혜숙 2007/05/29 1388
    309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494
    308  아네모네 찾집      초롱산 2005/02/14 1274
    307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산 2005/02/07 1137
    306  그대라 부르고 싶은 사람/?      초롱산 2005/01/24 1172
    305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초롱{산} 2006/01/18 1320
    304  사랑의 초서      정고은 2005/04/29 1374
    303  그대 내 손금이 될 때까지(낭송시)      전향미 2005/03/15 1261
    302  어느 가을날-임정수/낭송-전향미  [2]    전향미 2004/11/10 1166
    301  10월 엽서-이해인/낭송-전향미  [2]    전향미 2004/10/20 1392
     고향가는길      전소민 2006/07/14 1155
    299  안녕하세요? 임정수님!!  [1]    전소민 2006/06/20 1251
     음악 개정 법률에 관한 공지입니다. (필독!!)     임정수  2006/02/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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