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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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4/11/04, 조회 :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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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른 아름다운 계절이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 창문을 활짝 열고 맑은 공기를 집안 가득 채워보니 상쾌한 아침 공기가 너무 좋으네여 푸른 하늘을 맘껏 바라 볼때가 행복 이듯이 우리에게 의미있는 하루 하루가 되었음 하네요 우리는 늘 ~소박한 꿈을 갖고 작은 행복을 찾으며 사는 것도 나름대로의 완성도 있는 삶이 아닐까 싶어요 사람과 사람 삶이 다 그렇듯 조금만한 일에 행복 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것 같아여 우아한 단풍의 모습,단풍내음 뽑내려는 가을은 서서이 저물어 가고 있는 것이겠지여 하루, 하루 지나가는 시간과 세월이지만 이렇게 또 한번의 계절의 변화를 실감 하면서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에 선 느낌에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지만 가을이 아닌 또다른 아름다운 계절이 우리와 함께해줄 것을 믿기에 오늘 하루도 좋은일 가득하신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
언제나 변함없는 미소에
슬며시 손을 들고 수줍은 듯 흔들어봅니다.
멀리 떨어져 있기에
살며시 미소 지으며 행복스런 표정이지만
보일리 없기에
그냥 손을 들어 흔들어 볼 뿐입니다. *^.^*

저녁 식사는 맛있게 드셨는지요?
전, 이제서야 먹었어요. ㅎㅎ
언제나 식사 시간이 불규칙적이라 때가 없답니다. ㅎㅎ
점차 영하의 기온으로 내려가면서
날씨가 점점 추워지기 시작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을 두껍게 입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내일을 위해서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행복을 꿈 꾸시길...*^.^*
2004-11-0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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