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danbi(작성일 : 2004/11/02, 조회 : 1217
홈페이지  
 http://nala1227.com.ne.kr
제목  
 이제 추억이라는


    안녕하세요 11월의 첫날에는 비가 촉촉히 내렸지여 마음의 행복 가득 담고 좋은 출발 하시구여 이젠 겨울로 가는 길목에 서 있지여 11월은 왠지 10월보다 더 쓸쓸해 보이구 11월은 가을이라기 보다는 스산한 겨울에 더 가까운 느낌이 들어요 어느덧 가을도 겨울에 밀려 떠날 채비 서두르는것 같구여 항상 같은 일이지만 계절의 끝자락이 되면 왜이리 마음이 바쁜건지 모르겠읍니다 거리의 노란은행잎은 바람에 날리어 길위를 딍굴고 썰렁한 바람앞에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되네요. 모두가 힘들어 했던 2004년이 지나가고 있네여 이제 추억이라는 단어로 우리들 마음속 깊이 영원히 남겠지요. 저에게도 특별한 해가 되었구여 특별한 그 추억은 그래도 사랑하는님의 많은 기도와 사랑을 받았으니 무사히 큰 어려움 없이 보낸것에 만족하고 감사한것 같아요. 이 계절에도 비록 얼굴 마주보며 잠시라도 대화 한것은 아니였지만 이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웠던 것에 감사하고 그래서 님이 있어 행복한 계절이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달,, 건강한 달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11월 되시길바랍니다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
단비님께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십일월 되시길 빌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날씨도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좋은 날 되세요. *^.^*
2004-11-02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14  그것은 희망 입니다      이병주 2004/09/06 1234
313  사랑합니다 ~~~<퍼왔습니다. *^.^*>      임정수 2004/09/20 1250
312  당신을 기다립니다      master 2004/09/24 1399
311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2]    개성연출 2004/09/29 1383
310  무의 세계  [1]    늘푸른 2004/10/05 1361
309  어떤 초대  [1]    늘푸른 2004/10/10 1393
308  가짜 바위  [1]    늘푸른 2004/10/14 1417
307  10월 엽서-이해인/낭송-전향미  [2]    전향미 2004/10/20 1394
306   굽이 돌아가는 길 - 박노해  [2]    respiro 2004/10/22 1450
305  하늘 우체국  [2]    respiro 2004/10/25 1409
304  top 입니다.      개성연출 2004/10/29 1088
303  진한 그리움이  [1]    danbi 2004/10/30 1219
302  갈바람  [1]    박세원 2004/11/01 1247
301  사랑의 유통기한  [1]    respiro 2004/11/01 1306
 이제 추억이라는  [1]    danbi 2004/11/02 1217
299  또다른 아름다운 계절이  [1]    danbi 2004/11/04 1162
298  너라는 이름의 버스  [2]    respiro 2004/11/04 1367
297  사랑에 관한 짧은낙서  [1]    respiro 2004/11/06 1318
296  가끔 한번씩은  [1]    danbi 2004/11/06 1141
295  불타는 가을/시,임정수  [1]    김창우 2004/11/10 1259

  1 [2][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