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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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4/10/30, 조회 :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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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한 그리움이




안녕하세요
가을이 점점 깊어만 가고 있네요. 
코끝에 옷깃 속에 느낌이
오늘도 가슴속으로 깊게 파고 드는게
조금은 씁쓸햐네여 얼마 있음
차가운 겨울이 얼굴을 내미는것 같아서여

거리엔 노란 은행잎이, 들녘엔 황금 물결이, 
산야엔 붉은 단풍이 울긋 불긋 
색색이 짙어만 가네요.
좋은 주말에 단풍여행 좋겠네여
에~~~~구...부러버라
저두 가고 싶은데여..몸이 말을..ㅎㅎㅎㅎ

이 가을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 
사랑의 기적을 만들어보는것도 
하나의 추억일것 같네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 
이가을에 풍요로움처럼 님들 가정에도
풍요로움이 가득 했으면 하네요. 

진한 그리움이 다가오는 것처럼
가을이 떠날채비를 서두러고
바삐 걸어가는것 같은 날씨이지여?
고운님의 사랑 관심 너무 너무 고맙구여
감사한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시월의 마무리 잘하시구여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즐거운 주말 되시어요.

단♡비





임정수
안녕하세요. *^.^*
단비님께서도 아름다운 시월로 마무리 잘하시고
소중하고 고운 추억의 한페이지가 되도록 멋진
주말 엮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시길...*^.^*
2004-10-3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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