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이름  
  실부리(작성일 : 2006/12/23, 조회 : 1330
홈페이지  
 http://silbri.com.ne.kr
제목  
 Happy Christmas!

.





임정수
안녕하세요. 실부리님! *^.^*
요즘 컴 상태가 안좋아서
이제서야 겨우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찾아뵙고 인사를 올려야 하는건데...
마음만 간절할 뿐
들어갈 수도 글을 올릴 수도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 뿐이랍니다.

아무쪼록 이해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탄절이 끼여있는 연휴를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3일간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눈꺼풀이 저절로 감기는군요.
ㅎㅎㅎㅎㅎ

얼마남지 않은 12월을 잘 마무리 하시고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빕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는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잊지않고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2006-12-26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음악 개정 법률에 관한 공지입니다. (필독!!)     임정수  2006/02/02 1528
313  702 특공연대 1대대 하사관 모임을 공지합니다.      임정수 2009/04/01 2181
312  한가위 잘 보내세요.  [1]    윤경숙 2007/09/21 1546
311  반갑습니다.  [1]    叡璡 이 혜숙 2007/07/04 1413
310  당신      李相潤 2007/06/14 1248
309  이미지 갤러리      실부리 2007/06/07 1167
308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1]    叡璡 이 혜숙 2007/05/29 1313
307  봄 탓에  [1]    叡璡 이 혜숙 2007/04/10 1387
306  수필가로 등단하심을 축하합니다  [1]    하얀 바다새 2007/03/21 1492
305  감사합니다.  [3]    叡璡 이 혜숙 2007/03/04 1451
304  진실과 거짓에서  [1]    늘푸른 2007/02/19 1431
303  謹 賀 新 年  [2]    실부리 2006/12/30 1366
 Happy Christmas!  [1]    실부리 2006/12/23 1330
301  십일월의 태양은      danbi 2006/11/03 1393
300  가을국화꽃 향기에      danbi 2006/10/30 1439
299  저물어 가는 가을의      danbi 2006/10/27 1311
298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단 비 2006/10/24 1347
297  지울 수 없기에  [1]    늘푸른 2006/10/23 1321
296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danbi 2006/10/20 1422
295  오늘과 내일      단 비 2006/10/16 1299

  1 [2][3][4][5][6][7][8][9][10]..[1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