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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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i(작성일 : 2006/10/27, 조회 :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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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물어 가는 가을의

      내 곁에 있는 사람 - 곁에 가까운 이가 하나도 없는 사람은 바보가 된다. 같이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하는 건 중요치 않다. 그저 같이 있어만 주면 되는 것이다 - 존 어네스트 스타인벡의《생쥐와 인간》중에서 - 안녕하세요 그렇게 심하게 불던 바람이 잔잔해져 날씨는 조금 포근해져 가을의 여유가 좀 생긴 것 같아 좋은 아침입니다. 가을 비가 바짝 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 오랫만에 가믐을 해소시킬 단비가 내렸지만 강원도 쪽은 너무 많은 비가 내려 많은 피해를 입혔네여 아름답게 단풍드는 숲속을 찾아 자연의 모습은 아름답게 모습을 보이고 얼마남지 않은 이 좋은계절 가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저물어 가는 가을의 아름다운 단풍과 풍요로운 산과들은 수확의 모습 즐거운 추억 만들어 보시구여 시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여유를 만끽하시구여 행복한 생각으로 이 주말과 주일도 기쁨 행복 가득하시어요 단 비 드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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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십일월의 태양은      danbi 2006/11/03 1393
300  가을국화꽃 향기에      danbi 2006/10/30 1439
 저물어 가는 가을의      danbi 2006/10/27 1310
298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단 비 2006/10/24 1347
297  지울 수 없기에  [1]    늘푸른 2006/10/23 1319
296  얼마남지 않은 만풍계절에      danbi 2006/10/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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