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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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수(작성일 : 2014/10/13, 조회 : 832
제목  
 관음사 일기 - 173

관음사 일기 - 173





태풍의 이름이 봉퐁이란다.
봉퐁이란 마카오에서 지어진 이름으로 말벌이라고 한다.

무하마드 알리의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라는 말처럼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 우기거나 위안부 망언,
조선해를 동해로 제대로 고쳐놓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계속하여 초대형급 쓰나미와 지진, 태풍 등
이상 기온 현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이다.

지금도 원전 사고로 고통을 받고 있기에
앞으로도 아베와 같은 돌연변이가 나타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군사 강대국으로서 세계전쟁을 부추기는 행태는
아무리 국력이 약해 강대국의 눈치를 보는 우리라지만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는 것이다.

우리나라엔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시간당 삼십밀리의
국지성 호우가 쏟아질 것이라고 하는데

일본엔 큰죄를 짓고도 참회할 줄 모르는 인간들만 득실거리니
아마도 우리나라보단 백배, 천배의 호우가 쏟아져 내리지 않을까...

이번 태풍으로 일본의 모든게 다 떠내려 갔음 좋겠다.
어차피 일본이란 섬 역시 오래전엔 우리의 섬이었으니까...

정신병자 같은 뇌구조를 가진 이들을 모조리 저세상으로 보내서
텅 텅 비우고 비워서 다음생엔 좀 더 착한 인간으로 환생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봉퐁아!
내말 잘 알아들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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