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7/09/08, 조회 : 805
제목  
 관음사 일기 - 244

관음사 일기 - 244




오늘은 이보살님께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셨다.
얼마나 맛있는지 위가 놀래서 요동을 친다.

모처럼 뱃속에 기름칠을 하니 놀랠만도 하지...
내일도 오늘처럼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려나...

아...
얼마만에 곱창에 기름칠을 해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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