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7/07/29, 조회 : 696
제목  
 관음사 일기 - 235

관음사 일기 - 235




오늘은 토요일이라 새벽 운행을 가려고 하다가
어제가 구포 장날이고 오늘은 토요일이라 별로일 것 같아 운행을 포기했다.

비라도 좀 내리면 한결 시원할텐데...

아무렴 어때!
어차피 쉬는 날인데 뭐...

오잉?
그러고 보니 나는 매일 쉬는 날이었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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