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9/11/19, 조회 : 153
제목  
 관음사 일기 - 295

관음사 일기 - 295


청소를 하려고 유정이를 몇번 불렀더니
시험 기간이라 도서관에서 공부하느라 바쁘단다.

그래서 남동생이 청소기를 하나 사들고 왔다.
간단하게 일어서서 청소할 수 있는걸로...

마른 청소 물청소 다되고 너무나 편하다.
진작에 살걸 그랬다...

이젠 마음놓고 청소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싸라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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