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9/10/19, 조회 : 146
제목  
 관음사 일기 ㅡ 275

관음사 일기 ㅡ 275



좋다...
꿈 하나 이루고보니 이렇게 좋을줄이야.

자신을 가지고 용기있게 뛰어들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지는데
괜히 미적거리며 시간을 끌 이유가 없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추억처럼
파란만장한 내인생은 펼쳐지고

나도 추억을 넘기며
무르익는 사랑을 싹틔워간다.

조금씩 채우고 채우며
내꿈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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