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9/10/18, 조회 : 150
제목  
 관음사 일기 ㅡ273

관음사 일기 ㅡ 273


어쩐지 좋은 예감이 든다.
지금이 아니면 두번다시는 기회가 없을거란 생각에

되면 되고 안되면 될거란 마음으로
콕 콕 옆구리를 찔러봤다.

마음이 잘 통했는지...
그녀 역시 나와 비슷한 마음인것 같다.

앗싸~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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