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9/10/18, 조회 : 124
제목  
 관음사 일기 ㅡ271

관음사 일기 ㅡ 271


또 한분의 환자가 퇴원했다.

옆병동의 2인실에서 둘이 있다가
한분이 우리 병동으로 옮겨와서
혼자 지내다 퇴원했다.

이렇게 내가 알던 사람들은
하나, 둘 퇴원을 해버리고

나는 쓸쓸한 추억을 하나 더 만들며
외롭게 병실을 지킨다.

나도 어서 퇴원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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