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9/10/18, 조회 : 168
제목  
 관음사 일기 ㅡ269

관음사 일기 ㅡ 269


비가 내린다.
겨울을 재촉하는 겨울비...

그토록 벼르던 비가 마침내 내리지만
왠지모르게 서글픈 마음은 왜일까?

어쩐지 슬픈 내마음을 아는양
하늘도 눈물을 흘리는지 모르겠다.

나도 울고...
겨울비도 내리고...

오늘은 하루종일 눈물이 마를날이 없겠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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