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9/10/17, 조회 : 164
제목  
 관음사 일기 ㅡ 265

관음사 일기 ㅡ 265


비가 오려나.
눈을 뜨자마자 창밖을 보니 하늘이 뿌옇다.

새벽에 안개가 자욱하면
그날은 틀림없이 더운 하룬데...

계절이 계절인만큼
지금은 더울철이 아닐테고...

아무래도
잔뜩 흐린 하루가 될것같은 예감이든다.

내일은 비소식이 있으니 그런가보다.
어제도 흐렸었는데...

오늘은 무지개가 활짝 핀 하루였으면 좋겠다.
어제 못이룬 사랑을 완성하도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720  관음사 일기 ㅡ276      임정수 2019/10/19 136
719  관음사 일기 ㅡ 275      임정수 2019/10/19 147
718  배웅      임정수 2019/10/18 163
717  관음사 일기 ㅡ 274      임정수 2019/10/18 136
716  관음사 일기 ㅡ273      임정수 2019/10/18 120
715  관음사 일기 ㅡ 272      임정수 2019/10/18 151
714  관음사 일기 ㅡ271      임정수 2019/10/18 124
713  관음사 일기 ㅡ270      임정수 2019/10/18 185
712  관음사 일기 ㅡ269      임정수 2019/10/18 132
711  관음사 일기 ㅡ 268      임정수 2019/10/18 111
710  관음사 일기 ㅡ267      임정수 2019/10/17 149
709  관음사 일기 ㅡ266      임정수 2019/10/17 146
 관음사 일기 ㅡ 265      임정수 2019/10/17 164
707  관음사 일기 ㅡ264      임정수 2019/10/16 137
706  관음사 일기 ㅡ 263      임정수 2019/10/16 144
705  관음사 일기 ㅡ 262      임정수 2019/10/15 143
704  김밥 한줄      임정수 2019/10/15 159
703  모델      임정수 2019/10/13 151
702  관음사 일기 ㅡ261      임정수 2019/10/13 161
701  나도 가야지      임정수 2019/10/12 157

 [1][2] 3 [4][5][6][7][8][9][10]..[38]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