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9/10/16, 조회 : 143
제목  
 관음사 일기 ㅡ 263

관음사 일기 ㅡ 263


나보다 두살 많은 동안의 여인.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녀가 생각난다.

만나면 별로 할말은 없다.
말이 너무 많으면
괜히 실없는 사람 취급을 받을수 있기에...

거리를 두어야지.
가까이 다가갈수록 마음만 아파올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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