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산문

이름  
  임정수(작성일 : 2019/10/19, 조회 : 137
제목  
 관음사 일기 ㅡ 277

관음사 일기 ㅡ 277


아무도 없는 오후 시간을 무료하게 보낸후
없는 입맛에 억지로 저녁을 먹고서

평소와 마찬가지로 병실을 나섰는데...
아뿔싸...갈곳이 없다...

시집을 두어권 주려고 뚱~에게 카톡을 보냈더니
친구들이 곧 도착할 예정이란다.

하는 수 없이 휴게실을 어슬렁거리다
병실로 돌아오니 후덥지근한게 정말 덥다.

그렇다고 다시 휴게실로 나갈수도 없고...
막상 휴게실에 가봐야 덥기는 마찬가지...

아직 저녁 일곱시도 안됐다.
긴긴밤을 어떻게 보내지?

아흐~~~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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